[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늦은 어린이날 기념 서주현 어린이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 서현의 포동포동한 볼살이 귀엽다. 8년 전 피아노를 치는 서현의 모습은 살이 쏙 빠져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현은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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