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선물받은 꽃신 신고 아트앤씨에 갔는데 손님이 한명도 없어요. 단 한명도!! 그래도 음소거 웃음 덕분에 사진은 행복해보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벤치 의자에 앉아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양미라는 선글라스를 쓰고 음소거 웃음을 지으며 세련된 임부복 스타일링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4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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