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과 행복한 외출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집 아이들도 혹시 킥보드 갖고 나가서 오분 타고 엄마가 두 시간 동안 들고 있게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 조우종 부부는 딸과 함께 야외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행복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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