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사진=헤럴드POP DB
옥택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택연이 '한산'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2PM 겸 배우 옥택연의 소속사 51K 관계자는 7일 오전 헤럴드POP에 "옥택연이 영화 '한산'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한산'은 1592년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에서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크게 무찌른 전투인 한산도 대첩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명량'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다.

옥택연은 극중 조선 수군으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힘쓰는 임준영 역을 맡는다.

한편 '한산'은 올 하반기 크랭크인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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