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영이 완벽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9일 배우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지갑을 잃어버려찌...코옆엔 왕뾰루지가 나찌...운동은 열흘만에 가찌...죽는줄 아라찌...말할힘도 없찌...정신은 나가이찌...깐!따!삐!야! 얼마나 좋은일이 생기려고?! 로또사꺼야 흐흐흐흐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브라탑을 입은 채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영은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달자의 봄' '키드갱' '색시몽1' '경성 기방 영화관' '야자' '달콤한 비밀' '미세스 캅2' '낭만닥터 김사부1, 2'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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