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승헌이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 데 이어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송승헌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흑백 화면으로 공개하며 우월한 집안의 유전자를 과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아버님 어머님! 두 분의 아들이어서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부모님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을 표현했다. 송승헌의 효심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송승헌의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송승헌의 효심 가득한 마음뿐만 아니라 송승헌 부모님의 비주얼이 관심을 이끈 것. 아버지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현빈을 연상케하는 비주얼이며 어머니는 청순함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이다. 송승헌이 잘생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부모에게 있었다는 것을 증명해보인 셈.
송승헌은 반박불가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미남. 여전히 그의 비주얼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들썩이게 할 정도다. 그리고 그의 이런 우월한 유전자는 부모님에게서 그대로 물려 받은 것.
송승헌은 지난 4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드라마 촬영 차 머물고 있는 제주도에서의 시간을 공개한 송승헌은 그야말로 화제의 중심이었다. 한류스타의 사생활 공개는 그만큼 흔하지 않은 일이었기 때문. 송승헌은 오늘(8일)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도 일상 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운 상태.
일상 공개에 이어 부모님의 젊은 시절 모습까지 공개하며 신비주의에서 벗어나고 있는 송승헌. 그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송승헌은 MBC 새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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