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다섯 자녀들이 아빠의 K리그 개막 첫 골에 환호했다.
8일 오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리그첫골 #슈퍼맨아빠 #이동국이돌아왔다 #NO.20 #leedonggook #오남매서포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다섯 자녀들이 이동국이 출전한 축구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K리그 개막 후 첫 골을 이동국이 기록하자 다섯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 아이들의 응원 덕분에 이동국도 더욱 힘이 날 것만 같다.
한편 이동국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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