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표예진이 리즈 미모를 과시했다.

9일 배우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한 꽃미모의 표예진의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1992년 생인 표예진은 국적기 승무원 출신으로 2015년 MBC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SBS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KBS2 '쌈, 마이웨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SBS 'VIP'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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