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윤지가 지인의 선물을 인증하며 남편에게 약간의 서운함과 기대를 내비쳤다.
21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부부의 날이라 꽃을 받고 싶었는데.. 예쁜 여인에게서 받았다(sns 안하시는 라니 애비 씨 듣고 있나요) 집에 향기가 은은히 퍼진다. 게다가 우리 모녀의 이름이 적힌 예쁜 빗까지. 넘 소중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지인으로부터 받은 꽃과 선물이 보인다. 특히 이윤지와 그의 두 딸의 이름이 새겨진 빗이 눈에 띈다.
이윤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라니 아빠도 사오실거다", "라니 아버님 퇴근길 기대합니다", "라니, 소울 아버님 이 글 꼭 보셨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둘째 출산으로 인해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하차했으며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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