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뉴이스트와 아이유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한다.

22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신예은, 골든차일드 최보민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가 예고됐다.

뉴이스트의 'I'm in Trouble'과 아이유의 '에잇'이 5월 넷째 주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유빈, NCT 127,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 무대와 켄, 류수정의 데뷔 무대가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BVNDIT (밴디트), CRAVITY, FANATICS, H&D(한결, 도현), NCT 127, OnlyOneOf,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TOMORROW X TOGETHER, woo!ah! (우아!), 공원소녀, 나띠(NATTY), 뉴이스트, 류수정, 유빈, 조연호, 켄(KEN)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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