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뉴이스트가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5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뉴이스트의 'I'm in troble', 밴디트의 'JUNGLE'가 오른 가운데 뉴이스트가 1위를 차지했다.

뉴이스트 리더 JR은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앨범에 같이 작업해주신 분들, 러브 여러분들 사랑합니다"고 1위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생일을 맞은 아론은 "최소의 생일 선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의 28번째 생일 행복하게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 렌은 "코로나 때문에 힘든데 마스크 착용 잘하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뉴이스트는 'I'm in Trouble'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우월한 슈트핏을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뉴이스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 류수정은 타이틀곡 'Tiger Eyes’의 최초공개에 앞서 소울풀한 수록곡 ‘42=’의 무대를 뽐냈다. 몽환적인 매력을 어필한 류수정은 타이틀곡 무대에서는 호피 의상을 입고 등장해 초절정 섹시미를 과시했다.

빅스의 켄은 홀로 무대에 나서 '10분이라도 더 보려고’를 부르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치명적인 눈빛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발라더의 매력을 더한 켄이 여운을 남겼다.

키치함과 자유분방함을 자랑한 유빈의 무대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빈은 상큼한 자태로 스토리텔링 넘치는 퍼포먼스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은 나띠, 온리원오브, 밴디트, H&D, 조연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크래비티, 김선재, 래퍼 레디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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