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다은이 결혼 기념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월에 만났고 오월에 결혼 한 우리의 네 번째 결혼 기념일. 매년 더 멋있어 지는 내 남자야. 올해도 신나게 잘 살아보자. 드레스가 찡기는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남편인 임성빈과 함께 발랄한 에너지를 뽐내고 있다. 신다은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옆에서 훈훈한 피지컬을 뽐내는 남편 임성빈이 돋보인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201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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