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선화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의점샛별이 6월12일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차안에 걸터앉아 있다. 한선화는 대본을 들고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며 여신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선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한선화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6월 12일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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