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성은채가 아들 바보 면모를 뽐냈다.

29일 개그우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로로친구와함께 주황이 황금보 표정이 참 다양하구만..딸아니에요 아들이에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은채의 아들은 뽀로로 인형을 옆에 두고 더 인형같은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초롱 초롱한 눈빛과 예쁜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월16일,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성은채는 2018년 12월에도 중국에서 한 차례 결혼식을 올렸고, 2019년 4월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네팔에서도 한 차례 결혼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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