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항신혜가 세월 역주행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da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나팔 청바지에 하늘색 셔츠를 코디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된 비주얼의 황신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자태의 황신혜가 인상적이다

한편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