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이규빈이 초엘리트가 되어 돌아왔다.
지난 28일 방송된 KTV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이규빈이 포착됐다. 이날 이규빈은 사회를 맡아 목요대화를 이끌었다.
해당 방송에서 이규빈은 안정감 있는 목소리와 반듯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규빈은 "안녕하십니까. 오늘 사회를 맡은 국무조정실 이규빈 사무관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국무조정실의 신임 사무관이 된 이규빈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이규빈은 지난 1월부터 발령 받았으며, 현재 경제 조정실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확 달라진 이규빈의 모습에 '하트시그널'을 사랑했던 시청자들도 깜짝 놀랐다.
앞서 지난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이규빈은 직진남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규빈은 같은 출연자였던 오영주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내게와 영주' 등의 멘트로 여심을 설레게 한 바 있다.
당시 이규빈은 오영주와 커플이 성사되지 못했지만, 그간 '하트시그널'을 통해 보여준 모습만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이후 방송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이규빈은 행정고시 5급을 패스해 국무조정실 신임 사무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규빈이 국무조정실 신임 사무관이 됐다는 이야기에 그의 스펙도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이규빈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해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재자다.
또 25살의 어린 나이에 행정고시를 합격한 것은 물론, 따뜻한 인성부터 훈훈한 비주얼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다. 이규빈의 역대급 스펙과 놀라운 근황은 대중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규빈의 새로운 근황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