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채아의 주말 아침 근황이 화제다.

30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을 마친 듯 지친듯한 한채아의 화장기 없어도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른 아침에도 운동을 하는 한채아의 자기관리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차범근의 차남이자 전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인 차세찌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이후 한채아는 작품 활동보다는 내조와 육아에 집중하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한채아 인스타
한채아 인스타

지난 28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리 모양의 이모티콘과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체리 나무가 많은 곳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채아와 차세찌 그리고 세살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나와 있진 않지만 단란한 세 가족의 일상이 그려져 있어 흐뭇한 미소를 더한다.

또한 지난 13일 한채아는 자신의 SNS에 "옷장 정리. 누가 알아주나. 그냥 내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룸 정리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셔츠와 바지, 양말, 손수건, 각종 선글라스까지 각잡아 완벽하게 정리한 한채아의 살림 실력이 화제에 오르기도.

이처럼 한채아는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서 충실하고 있음은 물론 끊임없는 자기 관리, 그리고 미모로 화제성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채아가 지금처럼 행복한 가정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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