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황광희가 등장했다.

5일 오후 kbs1에서 방송된 'TV는 사랑을 싣고' 78회에는 황광희가 등장, 친구를 찾고 싶다고 의뢰했다.

광희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이 프로를 봤다. 여기 나와야 성공한 연예인인거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인 이사라를 찾고싶다"고 말했다.

광희는 "사라가 또래보다 좀 성숙하고 현명했다. 이야기할 때도 다른 친구랑 달랐다. 사라가 본인이 아버지가 안 계시다고 친구들한테 얘기를 했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하지도 않은 말로 오해를 샀고, 이후에 연락이 끊어졌다"고 말했다.

추억 속의 주인공 또는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주인공을 찾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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