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딸의 일상을 전했다.
5일 오상진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출근. 매일 못 나가고 저러고 있음. #느그들만의시간 #데리고가는건어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를 향해 올려다보는 딸과 딸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쥔 오상진의 사랑스러운 부녀 일상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0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에는 tvN 시사교양 '김창옥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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