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채훈X박기훈X구본수가 트리오 대결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는 3라운드 트리오 대결의 결과가 발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불꽃미남의 전설' 팀 유채훈, 박기훈, 구본수가 58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무에게도 선택 받지 못했던 '박동식' 팀 박현수, 김성식, 안동영이 572점으로 2위를 차지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그리고 '모지코' 팀 석인모, 소코, 조환지 566점으로 3위를 차지해 마지막으로 팀을 유지한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8위 '다 비키라', 7위 '멍뭉즈', 6위 '해를 품은 벌', 5위 '바울이라 와이리 좋노', 4위 '대한의 길' 팀이 탈락 후보에 올랐다. 이어 '다 비키라' 팀에 최진호와 노윤, '해를 품은 벌' 팀의 박강한, '멍뭉즈' 팀의 윤서준이 최종 탈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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