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효주가 고품격 분위기를 뽐냈다.
9일 오후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되는 요즘. 집에서 책이나 좋은 글귀들 보면서 다 같이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그 마음을 시작으로 회사 식구들과 의견을 모아 이번에 힐링사운드 캠페인에 기쁘게 함께 하기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박소란 씨의 시 '심야 식당'과 '맴맴'을 전해드리게 되었는데요. 저희의 목소리로 전해드리는 글들이 많은 분들의 지친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모두 다 함께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힐링 사운드는 기부로도 이어진다고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흑백 사진 속 우아한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얼굴 보다 예쁜 마음씨가 흐뭇하다.
한편 한효주는 최근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