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음악 PD WILD(전성용, 30)가 지난 5월 25일 3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be alright’을 발매했다.

WILD(전성용)은 지난 2019년 5월 24일 디지털 싱글 Feel like makin love으로 대중음악계에 출사표를 던진 가수. 자신의 모든 곡을 프로듀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매하는 신곡 ‘Gonna be alright‘ 은 힙합 기반의 음악으로 미디엄 템포의 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구성돼 있다. “가진 건 말뿐이어도 이뤄낼 걸 잘 알아”라는 가사부분에서 그의 음악적 포부를 느낄 수 있다.

Wild’(전성용)은 "신곡 ‘Gonna be alright’ 제목처럼 현재 ‘코로나‘(COVID-19)로 전 세계가 힘든 가운데 자신을 곡을 듣고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한편 WILD(전성용)의 신곡 ‘Gonna be alright‘은 현재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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