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사진=본사DB
세훈/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엑소 세훈이 영화 '해적2' 출연을 검토 중이다.

9일 세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세훈이 '해적2' 출연을 긍정 논의 중이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세훈이 영화 '해적2'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영화 속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훈이 '해적2'에 출연한다면 이 작품은 그의 스크린 데뷔작이 된다. 세훈은 지난 2018년 모바일 모비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알린 바 있다. 그가 영화까지 진출하며 '연기돌'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해적2'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후속작이다.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오는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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