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이 강세정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백두(강신조 분), 윤민주(이아현 분), 부금강(남성진 분), 신애리(김가연 분)가 공계옥(강세정 분)에게 거래를 제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계옥이 수표를 받고 경악했다. 부백두, 윤민주, 부금강, 신애리가 공계옥에게 1억을 주고 나가달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윤민주는 "그쪽 입장 충분히 고려해서 정한거다"라고 말했고, 공계옥의 "글쎄요 아버님이 많이 상심하실텐데 그보다 제가 꼭 이 집에서 나가야 할 이유라도"라는 말에 네 사람이 분노했다. 그리고 부금강은 "이 1억이 당신 인
이후 공계옥은 "저도 집안 시끄러워 지는 거 같아 마음이 쓰였고 또 여러분들의 성의가 있기도 하고, 좋은 조건이긴 한데 큰 일을 이렇게 바로 결정하는건"라며 계약서에 싸인을 주저했다. 이어 고민을 해보겠다며 네 사람에게서 벗어난 공계옥은 "막장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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