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애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카메라를 돌아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우아한 미모와 드레스 자태가 남다른 아우라를 자아내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에서 '부부의세계'로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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