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편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10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나도 외롭고 초록이들도 그래 보여서 온종일 정원에 물을 줬다고요. 벌써 보고 파요. 마이 라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정원에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 털털하고 수수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녀는 홍콩에 홀로 머물고 있는 남편에 대한 절절한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편 김정은은 지난해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활동 재개에 나섰다. MBN 새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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