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와일드 시티'의 주연을 맡은 샘 클라플린이 한국 관객들에게 영상을 통해 인사를 남겼다.

영화 '와일드 시티'는 오랜 기간 복역 후 출소한 권투 선수 ‘리암’이 가족을 둘러싼 거대 조직의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한국 개봉 감사 인사 영상에서 샘 클라플린은 환한 미소로 운을 뗐다. 그는 “'와일드 시티'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복수, 음모, 비리를 다룬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 영화”라고 '와일드 시티'를 소개했다.

이어 “정말 자랑스러운 영화”라며 “제가 촬영하면서 즐겼던 만큼 관객 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덧붙이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샘 클라플린은 한국 관객에게 '와일드 시티'를 극장에서 관람할 것을 부탁하며 인사를 마쳤다.

'와일드 시티'는 '인셉션', '본 시리즈' 제작진의 신작으로, '오리엔트 특급 살인', '47미터',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젠틀맨'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탑 제작진이 총출동, 또 하나의 웰메이드 영화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 샘 클라플린과 티모시 스폴, 노엘 클라크, 나오미 애키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진의 강렬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셉션', '본 시리즈' 제작진과 명품 배우 샘 클라플린의 만남으로 폭발적인 스릴을 선사할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와일드 시티'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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