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그림그리고 요가에 운동까지하더니 코도파고 #자연인 아빠 품에 안겨있으니 또 아기아기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앳된 비주얼로 아빠 품에 안겨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코를 파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