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지숙이 바이크를 타고 카리스마를 뽐냈다.
11일 가수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진지하다 #뿌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명품 바이크에 올랐다. 지숙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며 진지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숙은 1990년생으로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연인 이두희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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