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아있다'가 유아인, 박신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표지와 커버스토리 컷으로 유아인, 박신혜의 매력적인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정체불명 존재들을 피해 홀로 고립된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의 유아인은 심플한 가죽 재킷부터 따뜻한 카멜 색상의 수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살아있다'에서 보여줄 인간적이고 친근한 매력에 호기심을 더한다.

여기에 또 다른 생존자 ‘유빈’으로 분한 박신혜는 깊은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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