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정경호/사진=본사DB, 민선유기자
수영,정경호/사진=본사DB, 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수영이 정경호의 반려견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하며 8년째 단단한 수영과 정경호의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지난 13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들과 함께 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두 마리의 반려견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그는 "기분이 몽가 몽글몽글"이라는 글을 남기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게시물에 유리는 "그럴만도하지 호영애봉 그립감이란 .. ㅋㅋ"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소녀시대 우정을 과시하기도.

유리가 반려견의 이름을 공개하며 수영을 향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수영이 안고 있는 반려견 호영, 애봉 중 호영은 수영 남자친구인 정경호의 반려견이기 때문.

수영 인스타
수영 인스타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월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열애 중이다. 2013년부터 만나왔기에 이들은 햇수로 8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상황. 조용하고 예쁘게 사랑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가끔 이들의 달달한 애정전선은 SNS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정경호는 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shop Briggs의 'River'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을 공개하자 "난 S♡NE"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또한 '본 대로 말하라'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하며 수영의 드라마를 응원하기도. 이 외에도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서로를 언급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반려견으로도 또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는 수영과 정경호의 애정전선. 여전히 서로를 향한 굳건한 사랑을 보여주는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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