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채훈과 팀원들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19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3’에서는 최종 팀 결성 이후 유채훈이 팀원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유채훈과 한 팀이 된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이 그의 집을 찾았다. 유채훈은 “어머니께서 팀원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하셔서 집으로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유채훈의 어머니는 팀이 너무 잘 만난 것 같다면서 “잘 먹고 1등해라”라면서 포항에서 공수한 회와 대게를 대접했다. 최성훈은 7년 2개월 만에 먹는 회라면서 기뻐했다. 유채훈의 어머니는 “1등해서 여기서 고기굽자”며 이들을 응원했다.
유채훈은 새로운 마음으로 팀 결성의 기쁨을 다지고자 을왕리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는 “팀의 방향과 앞으로의 경연 방향을 상의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팀원들과 함께 더 단단해진 소리를 보여줄 것이라며 “저희는 무조건 1등할 겁니다 2등과 3등은 없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