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10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달라진 외모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오전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혀주세호 comingsoon #조세호#입혀주세호#패션#여름코디 #스트리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세호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빛 셔츠에 조끼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세호의 슬림해진 턱선과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10kg 감량 후 확 달라진 조세호의 스타일핏과 비주얼 분위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타들도 달라진 조세호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싸이는 "SO CUTE'라는 댓글로 훈훈해진 비주얼을 응원했다.
앞서 조세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3개월만 10.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조세호는 "일주일에 제일 많이 오는 곳이 여기다. 일주일에 5번에서 6번, 하루 2시간씩 운동한다"고 밝혔다. 그의 트레이너 역시 "몸무게 75kg 만들기가 올해 말까지 목표였다"라며 "3개월 전까지만해도 조세호는 85.2kg였고 현재 10.7kg을 감량해 74.5kg인 상태"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끈질긴 노력 끝에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리즈시절을 지내고 있는 조세호에 많은 대중들의 응원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