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김경란, 박은혜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9일 오후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동갑내기들끼리 데이트~#동갑내기친구 #오랜만에데이트 #여자들끼리 #즐거운수다 #즐거운시간 #수다삼매경 #김경란 #박은혜 #볼빨간사십대 #happ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김경란, 박은혜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세 여신들의 우정이 얼굴만큼 훈훈해 눈길을 모은다. 예쁨이 가득한 일상이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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