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6월 셋째주 '인기가요'의 1위 후보에 트와이스, 오마이걸, 식케이·박재범·ph-1·김하온이 이름을 올렸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MC 나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위키미키 등이 출연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6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MORE & MORE',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식케이·박재범·ph-1·김하온이 의 '깡 Official Remix'가 이름을 올렸다.
6월 셋째주 '인기가요' 1위는 어떤 곡이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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