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주희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배가 남산만 해요. 맑음이는 약 800g으로 쑥쑥 잘 자라고 있답니다. 7개월 차에 접어드니 태동도 엄청나네요. 남편은 평생 모를 이 기분. 후훗 엄마의 특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희가 임신으로 부른 배를 잡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가를 기다리는 설레는 예비 엄마의 기분이 사진 속 표정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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