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아인이 비 오는 날 홀로 밤 산책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아인이 비 오는 날 홀로 밤 산책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아인이 외출에 나섰다. 유아인은 "집 앞 산책.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가는거 같고 비 오는 날 특히 더 좋아한다. 깊은 밤이 아닌데도 사람이 없다. 온 산을 제가 가진 느낌으로 산책을 하곤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유아인이 동네 정자에서 잠이 들었다. 이에 박나래는 "여기서 한 3년 사신 분 같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나혼산' 멤버들이 "친구라도 만나지"라며 자신을 안타까워 하자 유아인은 "저 친구 있어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 친구 많아요. 예전에는 친구들이 거의 집에 같이 살다시피했다. 어느 순간부터 집에 혼자 있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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