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24일 성혜민이 PF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혜민은 2010년 그룹 ’퀸즈‘로 걸그룹 데뷔를 했고 2014년에는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를 했었고, 뛰어난 퍼포먼스로 ’투어 2000‘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서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참가해 상위권 순위에도 올라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냈었다.
웹드라마 “인공지능그녀”에서 ‘연미’역을 맞아 연기하였다. 이렇듯,다양한 방면에서 여러 가지 매력을 보여주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제는 새로운 둥지를 찾아 배우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모습과,캐릭터로 활동에 임할 것을 기대해도 좋을거 같다.
PF컴퍼니 측에서는 “성혜민과 함께하게 되어서 더없이 기쁘다”, 매력을 발산할수 있게 전폭적인 지지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성혜민도 “PF컴퍼니라는 새 둥지를 찾아 힘이 돼서 기쁘다”,“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과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성혜민이 소속된 PF컴퍼니는 오창석을 비롯한 임정은, 안승균, 백수희, 윤재인, 조태일, 정선율 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기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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