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간미연이 엄마를 향한 사랑을 표했다.
28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내미 아프다고 집에 와서 나 손하나 까딱 못하게 밥이며 청소며 빨래도 다 해주고 며칠 같이 있다 오늘 가셨는데.... 왜케 눈물이 나는지ㅠㅠㅠ 모야... 내 나이 마흔인데 아직도 엄마한텐 철부지 어린앤가바..ㅠㅠ 내 삶에 이유였던 울 엄마~ 많이많이 사랑해!! 오래 오래 건강하게 있어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간미연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그네를 밀어주는 엄마를 바라보는 꼬마 간미연의 귀여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뮤지컬 '6시 퇴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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