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사진=민선유 기자
한혜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혜진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배우 한혜진은 서울 중구 소공로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혜진은 환한 미소와 손하트 포즈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전히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1녀 시온이를 두고 있다.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함께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 5월 25일에는 딸 시온이의 손편지 사진을 게재해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편지에는 "아빠 사랑해 보꼬시어(보고싶어) 많이 사랑해. 시온이"라고 적혀 있었고, 시온이의 편지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많은 대중들의 응원과 칭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했고, 5.18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기획 '임을 위한 노래'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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