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선신 아나운서가 양준혁을 축하했다.
1일 김선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드려요 새신랑 양준혁 위원님! 정말 정말 온맘다해 축복합니당 행복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신은 양준혁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겸 방송인 양준혁은 오는 12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큰 축하를 받고 있다. 김선신 역시 양준혁의 결혼을 응원하고 있는 것.
한편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1년 MBC스포츠 플러스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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