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구혜선이 공개한 사진에는 마루야마 겐지 작가의 '인생따위 엿이나 먹어라' 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추천 도서에 팬들과 네티즌들도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다이어트 중인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7월 15일 배우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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