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소미가 머드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10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오늘, 뜻 깊었던 보령 #머드버킷챌린지 로아아빠 엄청 신났넴? 빨리 좀 부어주지! 천천히 부어서 숨참느라 혼났네!정수리 뚫리는줄 후.. 저는 까망골룸이 되었네요. 즐겁다 촬영 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길, 아흐~추어 춰~춰춰춰 주민 분께서는.. 제가 도랑에 빠진 줄 알고 막 도와주시려구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 진행팀 분들께서 땅에는 비닐로 넓게 깔아주셔서 깔끔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보령 머드축제에 참석해 머드버킷챌린지에 참여한 모습. 아내에게 머드를 부으며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안소미의 남편이 인상적이다. 안소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머드로 범벅된 상태에도 예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고,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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