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탐희가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가 조금만 질겨도 안먹는 시완이를 위해~ 매번 요로케 칼집을 내서 #마에바오일 에 시즈닝 랩핑후 냉장고에서 몇시간 또는 하루 숙성하면, 고기가 훨씬 더 부드럽고 맛있어져요"라고 전했다.
이어 "워낙 뼈가 가늘고 마른편이라 아들 먹이는게 일.. 이 나이때 무섭게 먹는다는데, 우리 아들은 밀가루만 무섭게 먹으니.. 저녁은 김치 수제비도^^ - #토요일은또이렇게아쉽게"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박탐희는 아이들에게 먹일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의 정성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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