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태현이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13일 가수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태현은 마스크를 내리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는 새빨간 장미꽃을 한아름 안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남태현은 오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6시 퇴근’에서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이자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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