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빅뱅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술 작업을 하며 찍은 사진도 엿볼 수 있다. 뒷모습만으로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90억 원 대의 나인원 한남 펜트하우스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최근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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