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n.C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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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보이 그룹 TOO(티오오)의 경호가 '로드 투 킹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TOO(티오오)의 두번 째 미니앨범 'Running TOOgether(러닝 투게더)'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 재윤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렌다"고 밝히며 "TOO(티오오)와 함께 달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데뷔한지 106일을 맞아 "TOO(티오오)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생겨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호 역시 "팬들의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고 멤버 찬은 "원래도 팀워크가 좋았지만 활동을 하면서 더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로드 투 킹덤'에서 괴물신인이라 불린 것에 대해 TOO(티오오)의 찬은 "배운게 정말 많다. 선배님들의 프로정신을 많이 배웠다"고 밝히며 "360도 무대가 처음이다 보니 무대를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호는 "'로드 투 킹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하드캐리이다. 무대위에서 진심으로 즐겼고 멤버들이 너무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TOO(티오오)의 타이틀곡 '하나 둘 세고'는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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