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세븐틴 호시가 초성왕이 됐다.
20일 방송된 KBS2TV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는 세븐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초성 퀴즈에서 버논이 활약을 펼치며 우승을 향해 가고 있었다. 굿보이즈의 호시와 도원결의 팀의 버논이 최종 대결을 펼쳤다.
버논은 남다른 활약상을 보였지만 호시가 했던 '이유'를 정답으로 말해 결국 패배했다.
호시가 버논을 꺾고 이기자 장성규는 “초성왕 호시탐탐”이라고 외치며 굿보이즈가 1라운드를 승리했다. 이후 3라운드는 장성규의 ‘댄스레시피’로 해당 설명을 듣고 가수와 해당 댄스를 직접 펼쳐서 알아맞히는 문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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