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아내의 맛' 107회에는 아들 담호와 함께하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필모는 서수연을 위해 와인과 안주를 준비했다.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담호가 다음달이면 만 한살인데, 동생이 있으면 어떨까. 딸이 좋을 것 같다"며 은근슬쩍 둘째 계획을 어필했다.

서수연은 "오빠도 삼남매고, 나이가 있으니까. 오빠는 다섯까지도 원했다"라고 말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부는 아들 담호를 재우기 위해 노력했다. 패널들은 "다시 연애의 맛인가요?"라고 말했다. 서수연은 "담호 안 자"라고 말했고, 이필모는 초조해하는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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