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11살 연상연하로 화제를 모은 레이싱 모델 지연수와 아이돌 출신 일라이의 부부 화보가 7월 20일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이야기를 다루는 매거진 ‘맥앤지나’를 통해 공개됐다.
지연수, 일라이는 연애부터 결혼까지 느낌을 다 담은 콘셉트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부부의 애틋함을 표현했다.
화보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다시 신혼이 된 기분이었고 새로움에 도전한 기분이라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둘 다 안 맞는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서로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나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이자 나의 전부이다”라며 서로의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든 해 많은 분이 각자의 위치에서 너무 잘 버텨줘서 고맙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맥앤지나’ 루나호는 예스24, 알라딘서점, 교보문고 온라인 서점과 서울·경기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맥앤지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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